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익)는 7월 28일 10시 육아종합지원센터 2층 강당에서 영유아 가족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즐길 수 있도록 장난감 도서관 회원과 지역사회연계 활성화를 위해 ‘점촌엄마들의 수다카페’와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등의 영유아 가정들을 위한 ‘팡팡 버블쇼’ 공연을 진행한다.
센터 개관이후 두 번째로 진행될 환상적인 버블쇼 공연으로 300명을 모집하는 사전 신청이 당일 마감될 만큼 지역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고, 공연에 참석할 영유아들은 비눗방울 속으로 들어가 보는 체험 등을 하며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팡팡 버블쇼’에 참여한 가족들에게 센터 이용에 관한 안내를 실시하여 문경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보다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현익 센터장은 “아이들은 무지개 같은 꿈을, 부모님들에게는 어린 시절을 회상 할 수 있도록 하는 버블쇼를 통해 무더위에 지친 가족들에게 힐링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연을 기획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