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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뉴스 교육

가은초희양분교장, 분교만의 특색 프로그램 `뒤뜰야영` 실시

김곽형 기자 입력 2018.07.27 11:08 수정 2018.08.01 11:08

전교생과 부모님이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

 2018년 7월 26일(목)부터 7월 27일(금)까지 가은초등학교 희양분교장(교장 전규순)에서는 12명 전교생이 함께 하는 뒤뜰야영이 실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들도 함께 참여하여 희양분교 교육가족 모두가 하나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부모님이 만들어주신 풍선아트로 사진 찍기, 삼겹살 파티, 민속놀이, 컬링, 캠프파이어, 달빛 영화광장, 롤링 페이퍼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컬링을 직접 체험하고 함께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에 참여했던 5학년 안모 학생의 아버지는 “오랜만에 가족들이 학교에 모여 민속놀이를 하니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하였고 선생님들과 이야기도 나누는 좋은 시간이라 즐거웠다.”며 이런 자리를 마련한 학교와 선생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전규순 교장은 “분교만의 특색 프로그램인 뒤뜰야영을 작년부터 실시하였는데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좋아해주셔서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고 또한 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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