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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한의대 봉사단의 의료 봉사 장면 ⓒ문경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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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 경북북부&시지고동문연합회(지도교수 구세광)는 한의사, 학생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7일부터 3일간 영순면 천마문화센터에서 300여 명의 지역 어르신 및 소외계층에게 침, 부항, 뜸 등 사랑의 하계 한방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현재 문경시립요양병원(병원장 최홍식)을 위탁운영하고 있는 대구한의대는 수차례 우리 지역을 찾아 한방의료 봉사활동을 펼쳐 왔으며, 특히 올해는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불평하나 없이 친절한 의료 봉사를 펼쳐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정의현 영순면장은 “지역 어르신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하여 영순면을 찾아준 봉사단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교류로 대구한의대와 실질적인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세광 지도교수는 “봉사활동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천마문화센터와 마을회관 숙소 지원 등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영순면민에게 고마운 말씀을 드리며, 학생들이 더불어 살아가며 배려할 줄 아는 훌륭한 의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