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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코랄라 워터랜드 가는 길 ⓒ 문경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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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코랄라 워터랜드 주변 시설 ⓒ 문경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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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문경에코랄라를 연간 60만 명이 찾는 중견 테마파크로 육성한다는 목표로 (주)포티스 컨소시엄( (주)포터스, (주)팍스I&D, (주)버튼숲이엔티)을 운영사로 선정하였으며, 2018년 9월 1일부터 2023년 8월 31일(3년 위탁 후 2년 갱신)까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총공사비 1,119여 억이 투입된 녹색상생벨트사업 운영사로 선정된 (주)포터스 컨소시엄은 석탄박물관, 가은오픈세트장, 녹색문화체험관, 야외체험시설, 부대시설 및 편의시설 등 운영 전반을 위탁 받은 것으로 파악된다.
문경타임즈 본지 기자가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공사현장을 둘러본 결과 아직 주요시설과 주변 환경정비 등을 고려하면 9월 전면 개장에 맞춰서 운영될지 의문이다.
많은 사업비가 투자되었고, 대대적인 홍보도 있었던 만큼 시당국에서는 관광객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