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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경제, 침체의 늪으로 빠져드나?

문경타임즈 기자 입력 2018.07.31 15:55 수정 2018.08.10 15:55

시내 번화가 마저 임대점포 속출...

최근 문경시의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경제 침체로 인해 시내 번화가 주변으로 상가 임대가 속출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통계 자료에 의하면 올 상반기에만 686명이 줄어들었고, 현재 문경시의 인구는 총 72,608명(6월 30일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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