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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시와 글

<시>당신

문경타임즈 기자 입력 2018.07.31 19:03 수정 2018.07.31 19:03

문경타임즈 편집장 이동재

당신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당신 덕분에
봄이 따사로운 향기로...

당신이 싱그러워서
여름이 왔습니다.

당신 덕분에
여름이 싱그러움 내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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