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황장수, 부녀회장 박영신)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점촌2동 이미지 조성을 위해 지난 28일, 29일 이틀에 걸쳐 중앙공원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연일 35도를 넘나드는 폭염 속에서도 새마을회원 30여 명은 새벽 5시부터 중앙공원 일대 잡풀을 베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했다.
황장수 협의회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산소역할을 하는 중앙공원을 정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환경정화활동에 앞장서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