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4동 새마을회(협의회장 김민, 부녀회장 임명춘)는 지난 7월 30일 오전 5시부터, 농약 빈병을 수거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바쁜 농사일을 뒤로 하고 이른 새벽부터 집결한 회원들은, 각 통별로 방문하여 농약 빈병을 수거하고, 재활용 포대에 담아 일제히 정리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민 새마을협의회장은 “농약빈병을 제대로 모으지 않으면 농촌지역 환경오염이 심각해 질 수 있다”며, “점촌4동 새마을회가 앞장서서 환경보호와 자원재활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