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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빌라공사현장(문경읍 하리) 무단방치로 주민 몸살!

문경타임즈 기자 입력 2018.08.10 12:07 수정 2018.08.12 12:07

5개월째 쓰레기와 악취로 주민 고통만 가중


 문경읍 하리에 위치한 빌라건설현장 주변에 쓰레기와 건설폐기물이 널브러져 있고, 고인 물에서는 악취가 나는 등 주변 10가구 이상의 주민들이 고통 받고 있다. 문경시의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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