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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뉴스 문화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 운동!

김곽형 기자 입력 2018.08.23 18:10 수정 2018.08.23 06:10

헌혈, 생명을 나누면 기적이 됩니다


문경시는 혈액 부족 상황을 극복하는데 동참하고자 공무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혈액 보유량이 급감에 따른 혈액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하여 8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전정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헌혈 가능 기준은 만 16세 이상∼만 65세 미만으로 체중은 남자 50kg 이상, 여자는 45kg 이상이어야 하며, 헌혈 전에는 과음을 피해야 하고 최근 3일 이내 치료목적으로 약물을 복용했을 경우 할 수 없으며, 헌혈 후에는 5~10분 정도 휴식을 하고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문경시보건소는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혈액이 적절한 시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매년 동절기와 하절기에 실시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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