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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뉴스 체육

AG 남자축구 결승, `운명의 한일전` 성사

김곽형 기자 입력 2018.08.30 11:36 수정 2018.08.30 11:36

9월 1일(토) 오후 8시 30분, 대회 2연패 도전

아시안게임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과 일본의 남자축구 결승전이 치러지게 되었다.

한국과 일본은 29일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각각 베트남(3-1 승)과 아랍에미리트(1-0 승)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고, 우승 및 금메달의 행방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9월 1일(토) 오후 8시 30분, 파칸 사리 스타디움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일본과의 경기는 국민들의 기대와 한국 선수들의 투지도 남다르다. 특히 태극전사들이 대회 2연패와 병역 혜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사진출처 : 네이버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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