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오전 11시 30분경 문화의 거리 상가와 상가 사이에 있는 전선에서 스파크가 튀고 불이 붙는 사고가 있었다.
현장을 목격한 주변 상가 주인들이 부상을 입으면서까지 소화기 등을 이용해 신속 진압했고, 자칫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을 사전에 막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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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관이 사고가 발생한 곳을 조사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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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대응 이후 문경소방서에도 출동하여 후속 조치를 취했으며, 한국전력과 연계하여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오늘 새벽 폭우가 쏟아진 후 누전으로 인한 화재로 추측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