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소방서(서장 이진우)는 지난 6일 저녁 18:30 문경소방서 대회의실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 평가보고회를 가졌다.
특전동지 문경지회와 의용소방대, 주민 및 학생 등으로 구성된 32명의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은 여름철 피서객들이 많이 모이는 진남교반에서 두 달여 동안 활동하며 안전계도와 캠페인, 예방순찰 및 자연정화활동, 심폐소생술 교육 등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올 여름 수난 안전사고 예방활동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번 평가보고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전파하고 운영결과를 분석해 미흡한 부분은 토의를 거쳐 2019년 여름철을 대비할 예정이다.
이진우 서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119시민수상구조대원으로서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예방활동에 기여한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2019년 여름철 활동하게 될 시민수상구조대원들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더욱 힘써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