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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뉴스 사회·경제

문경소방서, 추석연휴 소방안전대책 추진

김곽형 기자 입력 2018.09.08 11:17 수정 2018.09.08 11:17

특별경계근무 실시, 유관기간 비상연락망 구축


문경소방서(서장 이진우)는 9월 10일부터 9월 27일까지 현장중심의 예방활동과 선제적 대응을 위한 추석연휴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연휴 화재예방대책에는 ▶화재취약대상 사전점검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안전특별조사 ▶사회복지시설 현장지도 방문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 안전환경 조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연휴 동안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로 초기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취약대상에 대한 화재예방 예찰활동을 강화, 긴급대응태세 확립 및 유관기관 비상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화재예방을 더욱더 강화할 예정이다.

이진우 서장은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연휴 화재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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