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명절 한가위을 맞아 문경시 4개 전통시장에서는 손님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중앙시장, 점촌시장, 가은아자개시장, 문경전통시장 순으로 하루씩 전통시장의 구석구석 쌓인 쓰레기와 껌딱지 제거는 물론, 노상적치물 제거 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대청소를 실시하여 시민과 귀성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상인회 측은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청결한 고향 이미지 조성과 변화하는 전통시장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