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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JTS(정토수련원), 사랑의 라면 200상자 기탁

김곽형 기자 입력 2018.09.12 12:00 수정 2018.09.12 12:00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 전해

정토수련원(가은읍 원북리)은 9월 11일 가은읍행정복지센터에 사단법인 한국 JTS(join together society, 이사장 법륜스님)를 통해 라면 200상자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위문품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우리 주위의 모든 분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이루어졌으며, 가은읍에서는 관내 경로당 및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선정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강용옥 읍장은 “복지사각지대 등 제도의 한계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이 많은데 우리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을 전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정토수련원에 깊이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사)한국 JTS는 정토회의 승려 법륜스님(현재 JTS 이사장)이 기아, 질병, 문맹 퇴치를 목적으로 설립한 국제구호 비정부기구로 인종, 종교, 이념과 상관없이 필요한 곳이면 구호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년 명절 때마다 가은읍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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