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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교육지원청, `2018 문경학생 생각말하기 대회` 개최

김곽형 기자 입력 2018.09.13 15:14 수정 2018.09.13 15:14

너와 나, 우리 생각을 펼쳐가는 말하기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엄재엽)은 지난 9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초·중학생 350여 명과 지도교사 30여 명이 참가하는 「2018 문경학생 생각말하기 대회」를 실시하였다.


관내 초등학생은 11일, 중학생은 12일에 대회장에 모여 지정 주제 혹은 자유롭게 정한 주제로 1~3명이 서로의 생각을 모아 발표안을 짜고 그에 맞는 미디어 보조 자료를 만들어 청중 앞에서 발표했다.

지난 6월 실시한 「2018 문경학생 생각모음 캠프」에 이어 문경시장학회의 지원으로 2017학년도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하였는데 발표자의 발표 내용과 전달 수준이 매우 높아졌다는 평가가 대부분이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소그룹별 과제를 해결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며 각자의 생각을 모아 더 나은 공동의 아이디어로 정리하고 발표하는 경험을 했다.   

엄재엽 교육장은 "이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집단 지성을 발현하는 첫걸음을 내딛었다"며 칭찬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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