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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뉴스 사회·경제

문경읍, 백골 변사체 발견

김곽형 기자 입력 2018.09.15 10:00 수정 2018.09.16 10:00

문경경찰서는 지난 9월 14일 16시경 문경읍 '진안 유 휴양촌' 조성공사현장에서 신원미상의 백골 변사체를 발견했다는 목격자(김모 씨, 44)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서 관계자는 약 한 달 반 전에 포크레인 작업 후 폭우가 쏟아져 현장에 노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은 변사자의 신분 파악과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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