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소방서는 산을 찾는 등산객이 많아지는 9월~ 10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가을철 산악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경시 관내에 2017년 산악구조 출동건이 9월에 18건, 10월에 17건으로 9월과 10월경에 높은 비중을 차지한 만큼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이 시기에 주흘산 및 문경새재에는 많은 등산객이 찾는 만큼 문경새재 1관문 입구에 등산목안전지킴이를 토, 일요일 및 공휴일에 집중적으로 운영하며,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진우 서장은 “산행중 산에서 길을 잃게 되는 경우 당황하지 말고 가까운 곳에 위치표지판을 확인하여 구조요청을 해야한다”며 “해가 지기 전에는 꼭 산행을 마칠 수 있도록 주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