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추어탕(대표 이영석)은 지난 14일 점촌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40포(12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이영석 대표가 직접 정성들여 재배한 쌀로 7년째 기부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등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 대표는 “작은 성의지만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박용원 점촌3동장은 “직접 수확한 농산물로 이웃돕기를 몸소 실천해 지역 나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주신 이영석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이웃과 지역발전을 위해 나눔문화 확산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