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산업(주) 최창섭 대표는 1월 10일(수) 문경읍 소재 꿈나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최창섭 대표는 문경읍 당포1리가 고향으로 꿈나무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의 학습 기자재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듣고 선뜻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으며, 2023년 4월에는 문경읍에 소외된 이웃에게 써 달라며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200만원을 기탁하기도 하였다.
현재 꿈나무지역아동센터에는 26명의 아동들이 방과후 돌봄을 받고 있다.
최창섭 대표는“한참 자라나는 아이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돌봄을 받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며, 센터를 방문하여 직접 아동들의 밝은 표정을 보니 좋은 에너지가 전달되는 것 같아 힘이 난다”고 말했다.
엄봉자 꿈나무지역아동센터장은 “아동들의 돌봄에 학습 기자재가 꼭 필요하였는데, 이번에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고맙게 생각하며, 기탁 의사에 따라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살뜰히 살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