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문경뉴스 사회·경제

소나무건축 대표, 따뜻한 마음의 이불 기탁

김재용 기자 입력 2024.01.11 08:31 수정 2024.01.11 08:31

-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 실천 -


 문경시 소나무건축 대표 김미애는 1월 9일 점촌5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고급 이불 5채(6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점촌5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김미애 대표는 2022년 이불 기탁에 이어 올해도 고급 이불을 기탁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미애 대표는 “이번 기부를 통해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독거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 운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조성영 점촌5동장은 “관내에서 꾸준하게 나눔 운동을 이어온 김미애 대표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선정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문경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