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문경뉴스 사회·경제

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김재용 기자 입력 2025.03.19 11:51 수정 2025.03.19 11:51


 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남명섭, 민간위원장 이종호)는 지난 3월 18일(화) 마성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저소득가정 아동 공부방 지원 사업,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등 5개 특화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또한, 24년 12월 발생한 화재로 주택 전소 피해를 입은 1가구에 긴급구호비 150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종호 민간위원장은“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협의체 위원들과 적극 협력하여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명섭 공공위원장은 “협의체 위원의 노력으로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나 실제 생활이 어려운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다.”며 “민관이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돕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행복한 마성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문경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