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촌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최을희)은 4월 3일(목) 전체 10명 유아 대상으로 찾아오는 교통안전교육과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하였다.
□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 강사 선생님의 이론 수업과 체험학습을 통해 교통안전 습관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교통안전교육 영상을 보며 유아들은 안전하게 길 건너는 법, 자동차에서의 안전 약속, 버스에 혼자 남았을 때 대처하는 법 등을 배웠다. 체험활동에서는 신호등의 신호에 따라 손을 들고 좌우를 살피며 올바르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방법을 익혔다.
□ 또한, 유아들은 응급처치교육을 통해 심폐소생술에 대해서도 배웠다. 강사 선생님은 심정지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과 심폐소생술의 기본적인 절차를 설명하며, 유아들이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하였다.
□ 안전교육에 참여한 유아들은 ‘차에 타면 벨트를 꼭 메고 엄마 무릎에 앉지 않아요.’, ‘부모님이 쓰러졌을 때 119에 전화할 거예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 점촌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들이 교통안전 습관을 기르고 응급상황에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