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조리과학고등학교(교장 고시환)의 ‘빵긋빵긋 스마일 제과’ 비즈쿨 동아리가 지역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감동을 전하고 있다.
- 동아리 소속 학생들은 지난 2025년 4월 25일(금), 조은나무지역아동센터와 꿈나무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직접 만든 소세지빵과 초코머핀, 딸기라떼를 아이들에게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학교에서 배운 기술을 나눔으로 연결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 빵긋빵긋 스마일 제과 동아리는 2024년부터 점촌에 위치한 조은나무지역아동센터에 꾸준히 봉사활동을 진행해왔으며, 올해부터는 활동 범위를 확대해 꿈나무지역아동센터까지 방문하여 더 많은 아동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누고 있다.
- 고시환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빵과 음료를 만들고 포장하는 전 과정을 준비하여 단순한 나눔을 넘어 재능과 정성을 담은 진로 활동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창의적 진로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