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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2동 사전투표소 인근 대선 현수막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로수

김재용 기자 입력 2025.05.30 17:32 수정 2025.05.30 17:32

- 인근에 게시할 수 있는 곳 충분한데도 불구하고


 금일 점촌2동 행정복지센터 입구 인근 GS25 편의점 앞(경북 문경시 중앙로 45)에 가로수에 못이 박힌 채로 현수막이 버젓이 설치되어 있다. 

설치된 현수막을 본 "한 시민은 주변에 게시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민주당 대선 후보자 얼굴이 걸린 현수막이 못으로 고정되어 있어 안타깝다고 다른 곳으로 이동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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