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5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동범, 부녀회장 문기원)는 6월 5일(목) 주요 간선도로 중앙분리대 풀베기 및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제초작업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 30여 명이 참여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여름철 장마를 앞두고 도로 안전을 확보하고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병행하였다.
박동범 협의회장과 문기원 부녀회장은 “새벽부터 나와 참여해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 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정연종 점촌5동장은 “시민의 안전과 도시 미관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린 새마을 회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