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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1동 새마을회, 아름다운 도시가꾸기 사업 전개!

김재용 기자 입력 2025.06.12 09:08 수정 2025.06.12 09:08


 점촌1동 새마을회(협의회장 김용수, 부녀회장 김명숙)는 지난 10일,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돈달마을 꽃끼리정원(미조리횟집~디딤구두방구간)과 문학의 거리(점촌역앞도로)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가꾸기 사업’을 전개했다.

 회원들은 이 구간에 식재된 화분과 화단에 시든 꽃을 정리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꽃들이 생육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었으며,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수거요령까지 주민들에게 홍보하여 아름다운 점촌1동을 만들고자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김용수 협의회장과 김명숙 부녀회장은 “아름다운 도시 가꾸기 사업에 새마을 회원들이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 거리의 꽃들을 보며 시민들이 잠시라도 미소지으며 행복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길라 점촌1동장은 “바쁘신 중에도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새마을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아름다운도시가꾸기 사업을 추진하여 꽃끼리정원과 문학의 거리가 문경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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