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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3동 새마을회, APEC 성공 개최 기원 환경정비 활동

김재용 기자 입력 2025.09.30 09:59 수정 2025.09.30 09:59

- 공원 제초 및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구슬땀 -


 점촌3동 새마을회(협의회장 김범진, 부녀회장 임영희)는 지난 26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흥덕생활공원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이른 새벽부터 진행돼 회원들은 공원 내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시설 주변 청소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으며, 오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대한민국 새단장 분위기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된 것으로,‘깨끗한 생활환경이 곧 지역의 품격’이라는 새마을회의 의지를 보여줬다.

 김범진 협의회장은 “세계인의 시선이 대한민국에 집중되는 중요한 시기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점촌3동의 아름다운 환경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현주 동장은 “새벽부터 봉사에 나서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활동이 대한민국의 얼굴을 새롭게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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