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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저소득계층 50가구에 선물 전달

김재용 기자 입력 2025.10.02 10:07 수정 2025.10.02 10:07

- 100만 원 상당의 건강식품으로 풍요로운 추석 나기 -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엄상희)는 지난 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100만 원 상당의 건강식품 5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화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엄상희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차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이웃 돌봄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우근 공공위원장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지역의 어려운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민관이 협력하고 동행하는 따뜻한 복지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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