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문경뉴스 사회·경제

점촌3동, 추석맞이 정담은 쌀 나눔 사업 추진

김재용 기자 입력 2025.10.02 10:11 수정 2025.10.02 10:11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쌀 지원 통해 소외계층에 따뜻한 추석 선물 -


 점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재원)는 지난 1일 2025년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 40가구에게 품질 좋은 새재 햅쌀 40포를 나누어 주는‘추석맞이 쌀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소외계층 이웃들이 추석 연휴 동안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대상자들에게 따뜻한 추석 선물과 함께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에 관한 관심과 배려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선물이 되었다.

 앞으로도 점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강재원 민간위원장은“이번 쌀 나눔 사업이 지역사회의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더욱 따뜻하고 유대감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쌀을 통해, 추석을 더욱 풍성하고 행복하게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현주 점촌3동장은 “이번 쌀 나눔 사업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점촌3동은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더욱 행복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다양한 사회적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문경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