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3동 새마을회(협의회장 김범진, 부녀회장 임영희)는 11일 문창고등학교를 방문해 오는 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고3 수험생에게‘수능 대박 기원 찹쌀떡’ 130개를 전달하며 수험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찹쌀떡과 응원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며“수능, 떡! 붙자!”라는 위트 있는 응원으로 학생들에게 밝은 미소가 번지게 했다.
김범진 협의회장은“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학생들이 좋은 결과를 얻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을 위한 나눔과 격려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영희 부녀회장은“수능을 앞두고 아이들이 긴장하지 않고 시험에 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찹쌀떡을 준비했다”며 “우리의 작은 응원이 학생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현주 동장은“수험생들이 그동안 쏟은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응원하며, 모든 학생이 목표한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