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임이자 위원장(국민의힘, 경북 상주·문경)은 5일(수) 상주시 상주실내체육관(구관)에서 열린 「경북지구JC특우회 제36차 우정의 날」에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모범회원에게 국회의원 표창을 시상했다.
경북지구JC특우회가 주최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청년, 중장년, 정착지원 캠페인”이란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회장단을 비롯한 회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임이자 위원장은 “경북지구JC특우회는 오랜 역사와 전통 속에서 지역의 크고 작은 현장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책임 있는 시민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며, “이러한 발걸음 하나하나가 모여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 발전에 크게 기여해 주심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임이자 위원장은 “회원 한 분 한 분이 쌓아온 우정과 신뢰는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힘이자,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귀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경북지구JC특우회가 더 넓은 비전과 굳건한 연대 속에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 임이자 위원장은 모범회원으로 선정된 이한우 경북지구장학회장과 박민우 경북지구 사무처장 등 2명에게 국회의원 표창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