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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새마을회, 출산 2가정에 축하선물 전달

김재용 기자 입력 2025.11.19 09:40 수정 2025.11.19 09:40

- 영순면 새 생명의 탄생, 온 마을이 함께 축하해 -


 영순면새마을회(회장 남정수, 부녀회장 김은자)는 18일 영순면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월 영순면에서 태어난 출생아동 2가정에 출산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며 축하금과 기저귀, 물티슈, 미역 등 출산에 필요한 생필품과 출산격려금을 전달했다.
또한 출산 가정과 함께 출산·육아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듣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 차원의 양육 지원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도 마련했다.

 남정수 회장과 김은자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두 아이가 건강하고 밝게 자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순구 영순면장은 “앞으로도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찾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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