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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5동 새마을회, 사랑의 김장 나눔으로 따뜻한 온정 전달

김재용 기자 입력 2025.11.24 09:32 수정 2025.11.24 09:32

- 점촌5동 김장을 버무려 사랑을 버무려 행복을 버무려 -


 점촌5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동범, 부녀회장 문기원)는 11월 21일 점촌5동행정복지센터 뒤에서 회원 30여 명이 김장김치 160통을 정성껏 담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저소득취약계층, 경로당 등에 전달했다.

 “사랑의 김장담가주기” 행사는 매년 김장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으로 공동체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박동범 협의회장과 문기원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연종 점촌5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김장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체감형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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