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농협(조합장 김욱현)은 11월 25일 ㈜우성첨단소재(대표이사 정우석)와 ‘기업-농촌이음운동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문경시 신기공단 내 소재 ㈜우성첨단소재는 자동차 및 산업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기업으로, 문경지역 내 인재양성 기여와 재해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협약식은 농촌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침체된 농촌의 활력을 도모하고, 지역농업발전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 내용은 ▲지역 농촌자원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한 농촌지역 일손돕기 및 재해복구 활동 등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협력사항이 포함돼 있다.
김욱현 조합장은“지역 내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우성첨단소재와 협약을 맺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하며 “우리 농협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위해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