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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겨울나기 온기나눔사업 펼쳐

김재용 기자 입력 2025.12.02 09:18 수정 2025.12.02 09:18

- 신미네유통사업단 500만 원 후원으로 이웃사랑 실천 -


 영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고정진)은 지난 1일 위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조합법인 신미네유통사업단의 후원금으로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게 이불 세트 전달 등 따뜻한 겨울나기 온기나눔사업을 했다.

 영농조합법인 신미네유통사업단(대표 김대성)은 2000년 문경시 영순산업단지 내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준공 후 지역 이웃들을 위해 2023년 수해 복구 지원, 2024년 이웃돕기 성금, 올해 초 생필품 기탁 등 다양한 기부와 후원을 통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기업이다.

 김대성 대표는“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 분들께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영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정진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찾고 돕는데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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