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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뉴스 사회·경제

점촌1동에 온정 가득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기탁 이어져

김재용 기자 입력 2025.12.11 09:25 수정 2025.12.11 09:25

- 그림마실회 50만 원, 점촌침례교회 100만 원, 그린가든 100만 원 -


 연말을 맞아 그림마실회(윤현미 외 8명, 50만 원), 점촌침례교회(목사 조은유, 100만 원), 그린가든(대표 노영철, 100만 원) 등 지역 내 여러 단체와 업체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총 250만 원의 성금을 점촌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들 단체는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으며,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져 더욱 귀감이 되고 있고, 이번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성금을 전달한 관계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힘겹게 겨울을 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뜻을 모았다”고 했다.

 노영석 점촌1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신 그림마실회, 점촌침례교회, 그린가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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