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현주)는 지난 16일 지역 내 소외된 독거노인 35가구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선사하기 위한 ‘겨울나기 물품지원’ 을 했다.
이번 ‘겨울나기 물품지원’은 점촌3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들에게 돌뜸과 담요를 지원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주거환경을 만들고자 마련됐으며, 소외된 독거노인 35가구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점촌3동은 앞으로도 독거노인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더욱 풍성하고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김현주 점촌3동장은 “이번 물품 지원을 통해 소외된 독거노인들이 겨울 동안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거 노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따뜻한 동료애를 보여주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