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5동 남부자율방범대(대장 정호석)는 지난 19일 점촌5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과 라면 30박스(1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남부자율방범대는 평소 청소년 보호 활동을 비롯해 재난복구 대민 지원, 교통캠페인 등 지역의 치안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오고 있으며,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정호석 남부자율방범대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원의 뜻을 함께 모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한 방범 활동과 나눔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정연종 점촌5동장은 “항상 주민의 안전을 위한 봉사 활동에 자발적으로 앞장서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리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소중한 마음과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