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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뉴스 사회·경제

문경읍 행정복지센터에 식료품 등 물품 기탁 이어져

김재용 기자 입력 2025.12.29 11:48 수정 2025.12.29 11:48

- 행복팜(주) 오미자&흑마늘 건강음료 100박스, 당포 교회 희망 상자 20박스 -


 문경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행복팜(주)(대표 박찬헌·박재혁)에서 오미자&흑마늘 건강음료 100박스(450만 원 상당), 문경읍 당포 교회(목사 배상호)에서 식료품 등 희망 상자 20박스(200만 원 상당)을 전달받았다.

 행복팜(주)는 특허기술 및 상표권(상표명“오미닥터”)을 문경시농업기술센터로부터 이전받았으며 2025년 오미자&흑마늘 건강음료를 새롭게 개발하여 2026년 2월에 베트남 수출을 앞두고 있는 우수 기업이다.

 당포 교회에서 준비한 ‘따뜻한 희망 상자’는 10만 원 상당의 식료품, 생필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취약계층 이웃을 돕기 위해 성도들의 성금으로 마련됐다.

 박찬헌·박재혁 대표는 “지역주민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으며 지역사회와 행복팜이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배상호 목사는 “추운 겨울 몸도 마음도 시릴 이웃들에게 따뜻함이 더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과 함께 참여하였으며 앞으로도 작은 정성을 모아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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