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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뉴스 사회·경제

신두현 건지태양광발전소 대표, 성금 300만 원 전달

김재용 기자 입력 2025.12.29 11:59 수정 2025.12.29 11:59


 문경시 가은읍 건지태양광발전소(대표 신두현)는 26일 가은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써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건지태양광발전소 대표 겸 농업경영인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두현 대표의 이웃돕기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신두현 대표는 “이번 성금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속적으로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엄원식 가은읍장은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고,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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