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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새마을회, 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 기탁

김재용 기자 입력 2025.12.29 12:02 수정 2025.12.29 12:02

- 새마을 정신으로 지역 인재 육성 -


 마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이승중, 부녀회장 김대진)는 지난 24일 문경시장학회에 1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헌옷 모으기 등 각종 수익사업을 통해 얻은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작지만 꾸준함을 실천한 마성면 새마을회는 2018년부터 총 8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고, 사랑의 김장나누기, 연탄 나눔 등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또한 기탁했다.

 이승중 협의회장과 김대진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땀 흘려 얻은 수익금을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 육성에 보템이 되도록 기탁한다는 점에서 매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 실천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혜동 마성면장은 “인재 양성을 위해 아낌없이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발전하는 문경 만들기를 위해 봉사활동과 이웃사랑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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