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문경뉴스 사회·경제

소나무건축 김미애 대표 문경읍에 이불(50만원 상당) 기탁

김재용 기자 입력 2026.01.19 08:47 수정 2026.01.19 08:47


 소나무건축 김미애 대표는 1월 16일(금) 문경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극세사이불(5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김미애 대표는“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분들을 돕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하여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선 문경읍장은 “지역 발전에 관심을 갖고 또한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데 도움을 주어 고맙게 생각하며, 어려운 분들을 더 촘촘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김미애 대표는 문경시에서 라인댄스 강사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되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더 편안한 삶을 위해 쓰여질 계획이다.


저작권자 문경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