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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새마을회, 정기총회·친절 스마일 실천 결의 다져

김재용 기자 입력 2026.01.19 08:49 수정 2026.01.19 08:49


 영순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남정수, 부녀회장 김은자)는 1월 16일 영순면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3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영순면 새마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새마을협의회 정기총회는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안 심의‧의결, △2026년 사업 세부 추진계획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세계1등 친절도시 문경만들기 퍼포먼스도 함께 실시하였다.

 남정수 협의회장과 김은자 부녀회장은“새마을운동의 정신을 바탕삼아, 새롭게 재밌게 멋있게 친절한 문경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영순면 새마을회가 앞장서서 지역민에게 친절한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하였다.

 권순구 영순면장은“지역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새마을 가족들의 변함없는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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