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신)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매월 샛째 주 금요일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한다.
이번 활동은 2026년 새마을 정기 봉사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매월 셋째 주 금요일마다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급식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첫 번째 봉사는 1월 16일에 진행됐다.
문경시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정착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한편,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