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혜동, 민간위원장 이종호)는 지난 11일 마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1기 민간위원장으로 이종호 위원장이 연임되어 협의체의 연속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했다. 또한 2025년 결산 및 주요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예산안과 사업계획을 심의·확정하는 등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관내 경로당 25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국거리용 소고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종호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