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현 찰꽈도 대표는 지난 11일 점촌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꽈배기 140박스(14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꽈배기는 관내 26개 경로당과 취약계층 44가구에 전달되어,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신주현 대표는 “직접 만든 꽈배기를 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게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주 점촌3동장은 “이번 기탁을 통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들이 더욱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