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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뉴스 사회·경제

한국JTS, 설 맞이‘사랑의 라면’200상자 기부

김재용 기자 입력 2026.02.13 16:10 수정 2026.02.13 04:10

- 정토수련원을 통해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 실천-


 (사)한국제이티에스(JTS, 이사장 법륜스님)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문경시 가은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200상자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가은읍 원북리에 위치한 정토수련원을 통해 진행됐으며,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JTS는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물품을 지원하며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가은읍 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강선희 가은읍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에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준 한국JTS와 정토수련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가은읍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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