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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새마을회, 봄맞이 마을 가꾸기와 영농작업 실시

김재용 기자 입력 2026.03.19 20:14 수정 2026.03.19 08:14

- 봄꽃 7천본 식재, 2,000제곱미터 감자파종으로 이웃사랑 실천 -


 마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이승중, 부녀회장 김대진)는 지난 15일과 17일 마성면 주요 도로변과 외어리 휴경지에서 살기좋은 마성면을 만들기 위해 봄맞이 꽃심기와 사랑의 감자심기를 진행했다.

 마성면 새마을회는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주요 도로변에 꽃심기와 화단정비 사업을 추진해 왔는데 올해도 7천본의 데일리와 비올라를 식재하여 주변에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약 2천 제곱미터의 휴경지에 감자씨를 파종하여 나온 수익금은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주어 지역 화합과 깨끗하고 쾌적한 내고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승중 협의회장과 김대진 부녀회장은 “바쁜 일상 중에도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하시는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새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성면 관계자는 “새마을 단체가 마성면민의 복리증진과 화합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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